호남권의 법원경매물건을 보다 쉽게 일반인들이 접근할 수 있게 또한 부동산시장의 전문화를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1986년 6월 11일 경매정보 호남지사1986년 8월 4일 호남경매정보지 첫 발행1987년 9월 3일 남양 경매정보사를 독립 체제로 전환1988년 2월 15일 호남경매신문으로 제호 변경1993년 3월 8일 공보처 주간신문 등록1994년 4월 8일 신안동 사옥 이전 2002년 3월 23일 (주)호남경매신문으로 사명변경
호남권 경매정보 전산화 및 일반화
INTERNET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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